+ 찬미예수님
희년은 하느님의 자비와 용서를 되새기기 위해 교황님이 특별히 선포하는 해로 약 25년 마다 한번씩 돌아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하고 축제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 본당은 "희망의 순례자들"이란 주제로 희년 기념 음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는 " 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라.(루카4,19)는 말씀과 함께, 희년은 하느님의 자비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시간이며, 용서와 화해, 그리고 기쁨의 회복을 상징합니다 함께 노래하며 함께 기도하는 이 시간 속에서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음악회는 4팀의 성가대(마니피캇, 에반젤, 유빌라떼, 대건안드레아)가 웅장한 선율과 하모니로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었고
특히 초등부 마니피캇 성가대의 보리울의여름에서 붉은노을로 이어지는 공연은 순수하고 청아한 목소리로 많은 교우분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2025년 희년의 가을은 이렇게 깊어만 갑니다~ 부족한것을 늘 채워주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음악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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